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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깜찍 눈웃음 한승연, ‘강지영, 헛스윙에 즐거워’
2009-09-13 13:47:14
 

[뉴스엔 지형준 기자]

5인조 아이돌스타 걸그룹 카라(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가 9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KIA전에 앞서 시구자, 시타자로 나섰다.

카라는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한 프로야구의 열기를 이어가고 나아가 두산베어스의 1백만 관중 달성 및 우승을 함께 기원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구 제의를 흔쾌히 수락했다.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승연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시타자로는 깜찍하고 발랄한 끼와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막내 멤버 강지영이 나섰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해 귀엽고 깜찍한 노래와 안무로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카라는 최근 2집 ‘레볼루션’(Revolu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워너’(Wanna)를 비롯해 ‘미스터’(Mr) 등으로 남성 팬들의 관심과 애정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카라는 ‘미스터’ 안무인 엉덩이춤으로 멤버들의 개성과 섹시미을 멋지게 표현하고 있다.


지형준 jeehous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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