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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0주년 ‘개콘’에 태연 빠진 이유는?
2009-09-07 09:59:50
 

[뉴스엔 이언혁 기자]

소녀시대가 9명이 아닌 8명만 무대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9월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개콘)는 10주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고음불가’에서 이수근 류담 변기수 등 원년 멤버에 이어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이 등장했다.

다음 무대를 장식한 깜짝 게스트는 바로 ‘국민걸그룹’ 소녀시대였다. 소녀시대는 함께 무대에 올라 ‘소원을 말해봐’,‘소녀시대’ 등을 고음불가 버전으로 불렀다.

소녀시대는 태연을 제외한 8명만 모습을 나타냈다. 태연은 MBC FM4U ‘태연의 친한친구’생방송 때문에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개콘’ 10주년 특집무대에는 강부자 김미화를 비롯해 유재석 노홍철 남희석 신동엽 조혜련 등이 깜짝 출연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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