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퍼러리 밴드 샤이니가 패션 매거진 ‘누메로 코리아’가 뽑은 영 아이콘에 선정됐다.
두 번째 싱글 앨범 ‘로미오’로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샤이니는 최근 인터내셔널 스타일 매거진 ‘누메로 코리아’의 창간 1주년 기념 특집호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샤이니는 바쁜 스케줄을 쪼개 늦은 저녁부터 새벽녘까지 진행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음악, 패션, 스포츠 등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자아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현대적인 영 아이콘의 모습을 표현했다.
샤이니 다섯 멤버는 기존 소년 이미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남자의 모습을 선보여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스태프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촬영 중간 중간 천진난만한 10대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가 풋풋한 아이돌 그룹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줬다고.
샤이니의 아이코닉한 모습들이 담긴 ‘누메로 코리아’ 창간 1주년 특집호는 7월 18일 발매된다.
(사진제공=누메로 코리아)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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