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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연인 전상환과 야구장 공개데이트 즐겨
2009-05-11 08:08:04
 

가수 별이 연인 전상환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별은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별은 두산 베이스의 포수 채상병 선수가 2008년 시즌에서 별의 히트곡 '비키니'를 테마곡으로 지정해 노래와 함께 타석에 들어섰던 모습을 기억해 채상병 선수와 두산 베이스 선수단을 위해 ‘비키니’를 열창했다.

특히 연인 전상환도 시구에 나선 별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07년 연인 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 이날 야구장 데이트가 첫 공개데이트였던 것.

별과 전상환은 2006년 8월 연예인 기독교인 모임에서 선교와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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