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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동갑내기 남친과 열애 6개월만에 결별
2008-09-25 14:46:20
 

[뉴스엔 박선지 기자]

할리우드 미녀스타 나탈리 포트만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외신은 나탈리 포트만이 록가수 데벤드라 반하트와 열애 6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포트만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확인하며 “정확한 이별 사유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포트만과 반하트는 지난 3월 포트만이 반하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사랑을 꽃피우기 시작했다.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 두 사람은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기며 뉴욕의 거리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열렬한 사랑을 과시해왔다.

이후 포트만은 뉴욕과 캘리포니아를 왔다갔다 하면서 연애하는 것이 힘들다며 말리부 해변에 위치한 반하트의 저택으로 이주해 동거에 들어갔다.

포트만은 지난 여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반하트는 너무 재미있고 똑똑한 사람이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며 진정한 반쪽을 만난 것 같다는 행복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이스라엘로 함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던 두 사람이 갑작스럽게 결별을 맞으면서 주위 사람들과 팬들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진한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포트만은 지난 8월 27부터 9월 6일까지 열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자신이 연출한 17분짜리 단편영화를 출품하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단편영화 비경쟁부문에 출품된 포트만의 영화 ‘이브(Eve)'는 “매우 세련된 코미디”라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사진 설명= 영화 '클로져' 스틸)

박선지 sunsi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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