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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극한직업→열혈사제’ 내 덕에 잘됐다는 건 망상”[EN:인터뷰]
2019-12-12 06:01: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지난 11월13일 개봉한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로 돌아온 배우 이하늬는 연속 흥행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올해 영화 '극한직업'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영화 '블랙머니'까지. 이하늬는 올해 유독 열일했고, 성과도 좋았다. 이하늬는 "쉬어야 되지만 아직은 쉬는 것에 익숙하지 않고 쉬는 것보단 연기하는 게 훨씬 더 좋다. 그런 캐릭터를 요즘 많이 만나기 시작했고 연기하는 게 좋아서 하나보다"며 "진짜 '블랙머니'는 바쁘게 들어가긴 했다. 포상휴가 갔다가 한국에 떨어지자마자 촬영에 들어갔다. '이래도 되나?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그래도 재밌다. 바쁘게 들어갔다기보단 재밌게 했단 생각이 들었다. '블랙머니' 촬영 끝나고 5월부터는 오래 쉬고 있다. 쉬고 있는데 쉬는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든다. 쉬면 또 '쉬는 나름대로 좋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를 공개했다.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의 이하늬는 휴식을 취할 때도 뭔가를 많이 하는 편이다. 가야금도 꾸준히 연주하고 있다는 이하늬는 "두 번 정도 완벽히 쉬고 싶단 생각이 들어 지난 8월 들어 발리에 가서 한 달 정도 요가 트레이닝을 받고 왔다. 그게 나한테 엄청난 에너지와 소스가 됐다"고 회상했다.

최근엔 유튜브도 시작했다. 이하늬는 "금요일마다 업로드를 하려 한다. 재밌다. 돈을 벌거나 유명해지려 하는게 아니다. 내가 재밌다 생각한 걸 공유하려 하는 거라 나한테도 행복 에너지가 많다"며 "보는 분들이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단 마음이 커서 그게 스트레스라기보단 재미고 행복이다"고 밝혔다.

지금은 배우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이하늬지만 그는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석사 과정까지 수료한 국악인이다. 이하늬는 "내가 이렇게 될지 몰랐다"며 "난 사실 YG에 있었다. 대학생활을 겸하면서 엄청 빡세게 살았다. 예술학교를 나와 국악을 오랫동안 하면서 소리를 기본적으로 배웠다. 악기를 다루지만 소리하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한국무용 하는 것도 좋아하고 그런 부분으로 극화된 걸 많이 하고 싶다 생각했다. 아직도 뮤지컬을 좋아하는데 복합적인 걸 하고 싶다 생각하다가 연기를 알게된 것이다. 뮤지컬을 하면 극화된 것도 할 수 있고, 음악도 같이 할 수 있고, 나의 감정을 완전히 꺼내 표출할 수 있어 행복하다. 나한테 맞는 예술의 형태를 찾은 것 같아 감사하게 일하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원래대로 갔다면 소리를 했거나 타악기를 하거나 그랬을 것 같다"고 배우가 된 과정을 되돌아봤다.

올해 유독 작품의 연속 흥행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이하늬. '극한직업'은 1,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열혈사제'는 시청률 20%를 넘겼다. 그러나 이하늬는 이같은 성과에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는 "두 작품이 흥행에 성공한 게 나 때문이 아니다. 나이가 어렸으면 나 때문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러기엔 나이도 있고 연차가 10년이 넘었는데 그런 망상을 하면 안 된다"며 "너무 좋은 합과 타이밍이었고, 많은 스태프들과 작가, 감독, 배우들의 케미까지 더해진 것이다. 1,600만 돌파에는 '신이 있다면 선물 같이 주는 거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딱 세 가지 단어가 떠올랐는데 기적, 선물, 은혜다. 이게 뭔가 싶더라"고 말했다.

이하늬는 다작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 했다.

"사실 배우는 계약직, 자유직이기 때문에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모른다 하는 것처럼 작품도 비슷하다. 촬영장에 설사 들어갔다 해도 중간에 엎어지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명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내가 제일 잘할 수 있고 하고 싶고 하는 과정이다. 육신을 움직여 활발히 일할 수 있는 나이여서 감사하다."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하늬는 완벽한 몸매로도 주목받고 있는 스타다. 이하늬는 이에 대해 묻자 "그런 날도 저런 날도 있지만 대중 앞에 서야 되기 때문에 부담되기도 한다. 그래도 어쩌겠나. 그게 일이지 않나. 엄청 스트레스 받았지만 대신 매일 성실하게 운동하고 기본적 원칙을 지키는 것에 더 의식을 갖고 집중하다 보면 네거티브 이슈를 줄일 수 있더라. 그걸 줄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채식주의자로 알려진 이하늬는 현재 채식을 중단한 상태다. 이하늬는 "채식을 하다가 건강상의 이슈가 있어 채식을 지향하지만 완벽한 채식을 하진 않는다. 채식은 되게 장점이 많다.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건강상 이슈도 좋긴 하지만 채식 얘기하면 틀이 생겨 숨시기 가빠질 때가 있다"며 "이젠 채식을 해도 한다고 말 안할 거다. 자유롭게 먹을 거다"고 말했다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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