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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데뷔 당시 노유민 외모, H.O.T. 이길 수 있을 정도”
2019-10-21 17:25:5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천명훈이 노유민의 데뷔 당시 비주얼을 언급했다.

10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는 NRG 멤버이자 노훈수로 활동 중인 천명훈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천명훈은 "NRG 최고의 무대를 하나 꼽으라면 어떤 무대를 꼽고 싶냐"는 질문에 "2003년 SBS '인기가요'에서 1등 했을 때다. 그건 솔직히 잊을 수 없다. 저희가 데뷔 7년 만에 1위를 했다"고 밝혔다. 노유민 역시 당시를 회상하며 "저는 엄청 울었다"고 말했고, 천명훈은 "노유민 씨는 짜는 스타일이다. 억지로 짠다"고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천명훈은 NRG 데뷔 당시를 회상하며 "유민이 하나 보고 갔다. 유민이 정도면 H.O.T.를 이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H.O.T. 여러분들도 긴장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외모로 대한민국에서 유민 씨를 이길 분이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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