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아스달’ 황희 “부처 장동건-자상한 송중기, 보고 배운 것 많아”[EN:인터뷰③]
2019-09-16 16:48:25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황희가 ‘아스달 연대기’에서 죽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주목 받는 신예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황희는 장동건, 송중기 등 화려한 캐스팅과 영상미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전사 캐릭터인 무광 역을 맡아 개성 강한 비주얼과 넘치는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극에 몰입감을 더했다.
황희는 9월 16일 서울 서초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극중 캐릭터에 대해 “내가 살기 위해서 상대방을 죽여야 하는 인물이다. 극중에서 대칸 부대가 보여야 할 색깔 중에는 잔혹성도 있었던 것 같다. 그 안에서 잔혹성을 가장 잘 보여준 인물이 무광이다”라고 소개했다.

판타지라는 장르적인 특성과 함께 연이어 등장하는 무술신 역시 신인 배우로서는 소화하기 쉽지 않았을 터. 그러나 황희는 철저한 준비를 거쳐 캐릭터를 매끄럽게 소화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판타지 영화나 소설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의외로 접근하기 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아무래도 어려운 장면이 많아서 일주일에 네~다섯 번 정도 두 시간씩 꼬박꼬박 승마를 배웠다. 또 승마 교육이 끝나면 바로 액션을 배우러 갔고, 몸을 만들어야 해서 헬스장도 다녔다. 준비 기간 동안 아주 여러 곳을 다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타곤(장동건 분)이 이끄는 대칸 부대 전사로 ‘의사요한’의 부드러운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드러낸 황희는 지난 9월 14일 방송된 15회에서 강렬한 최후를 맞으며 하차했다. 황희는 “대본이 미리 나와 있던 게 아니라 제가 언제 죽을지 기다리고만 있었다. 몇 번의 나쁜 짓을 저지르고 결국에는 예언대로 잘 갔다”며 “정말 저도 살고 싶었지만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했고, 제가 가야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어서 이유 있게 잘 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이어 그는 “캐릭터의 잔혹성 때문에 찍기 전부터 욕을 많이 먹을 거라고 각오하고 시작했는데 방송 통해서 ‘잔인하다’, ‘나쁘다’는 반응은 있었는데 제가 원하는 반응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아직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꼭 악역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지만 또 다른 기회가 온다면 이전과는 다른 지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악역도 시도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황희는 작품의 축을 이루는 장동건과 송중기와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특히 황희는 장동건에 대해 “부처님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그는 “티를 많이 안 내시고 묵묵하시더라. 그리고 진지하시면서도 재밌으시다”며 “긴 머리 분장이 가끔 헝클어질 수도 있는데 스태프에게 ‘나 지금 어때?’라고 물으셨다. 친한 스태프가 ‘이상해요’라고 답하면 ‘그러기가 쉽지 않은데’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 반박할 수가 없더라. 그런 장난을 치셔도 멋있었다”고 말했다.

또 송중기에 대해서는 “송중기 선배님은 깍듯하게 모셨는데 장동건 선배님은 선배님이고 자신은 형이라고 하더라. 굉장히 자상하고 묵묵히 뒤에서 사람들을 잘 챙겨주신다”며 “겨울에 제주도에 생각보다 오래 있게 돼서 외투도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옷 가게 가서 배우들 패팅도 사주고 하시더라. 세심한 부분이 많은 선배님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황희는 올해 ‘아스달 연대기’와 ‘의사요한’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특히 시청자들에게 황희라는 이름 두 글자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무엇보다 황희라는 이름은 소속사 대표인 배우 이범수가 지어준 이름으로 그에게도 의미가 크다. 황희는 “이름을 고민하니까 역사 속에 있는 인물을 포함해서 여러 이름을 던져 주셨다. 그 중 하나가 황희였다. ‘황’자가 조금 센 느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희’가 그걸 희석해주는 것 같다. 황희라는 이름에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고 뿌듯해 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기를 잘하는 분이 디렉팅을 해주시면 많이 도움을 받는 것 같다.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연기와 그것을 설득시키는 힘과 직접적으로 몸으로 보여줬을 때 내가 믿기게끔 하는 실력을 보여줘서 신뢰가 간다”고 이범수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현재 황희는 여러 작품 가운데 차기작을 고르고 있는 상태다. 황희는 “작품을 두 개 잘 마치면서 관계자분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 현재 몇 작품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저도 빠른 시간 안에 시청자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황승언, 우월한 끈 수영복 몸매 ‘서양인도 기죽일 S라인’
홍재경 아나, 이 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감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새집 공개 “전기세 엄청 나올듯”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설리 사망 비보 속 또다른 악플이 활개친다[이슈와치]

청량 특화 그룹? ‘자작곡 맛집’ 위너, 첫 가을 컴백에 거는 기대[뮤직와치]

유재석&김태호PD, 분칠만 새로 했다고 들이미는 껍데기 아냐[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박나래, 조커도 아니고 악역도 아닌데 나혼자 생고생만 하는구나 [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진선규 밝힌 레게 머리 이유→홍상수 없는 ‘강변호텔’ 남우상 수상[BIFF보고서]

한혜진 왔다간 나혼자산다, 전현무도 한번은 오나? 시청자 기대 ↑ [TV와치]

“‘기생충’ 뉴욕 매진, 보려면 LA까지 가야” 신드롬 시작됐다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82년생 김지영’ 공유 “굳..

공유가 '82년생 김지영' 출연을 두고 "후회 없다"고 말했다. 영화 '..

이진호 “농번기랩 음원 발표? 진지하..

이정현 “온라인 탑골공원 너무 창피해..

‘타인지옥’ 이현욱 “가발 없으면 잘..

‘멜로가 체질’ 천우희 “나도 코미디..

헤이즈 “포기하려던 때 만난 ‘언프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