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마네 멀티골’ 리버풀, PK 혈투 끝 첼시 꺾고 슈퍼컵 우승
2019-08-15 06:44:26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승부차기 끝에 첫 번재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리버풀은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2019 UEFA 슈퍼컵' 경기에서 첼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2로 연장전을 마친 리버풀은 승부차기를 통해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을 공격수로, 조던 헨더슨, 파비뉴, 제임스 밀너를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앤드류 로버트슨, 버질 반 다이크, 조엘 마팁, 조 고메스가 수비수로 나서고 아드리안이 골문을 지켰다.

첼시는 페드로, 올리비에 지루,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삼각 편대에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 마테오 코바시치 중원을 가동했다.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커트 조우마, 에메르송이 수비수로, 케파가 골키퍼로 나왔다.

리버풀이 경기 초반을 주도했다. 전반 5분 마네의 바이시클킥 시도가 있었다. 첼시의 후방 빌드업이 리버풀의 강한 압박에 방해를 많이 받았다. 첼시에서는 캉테가 중원에서 분전했다. 전반 11분 페드로의 중거리 감아차기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15분 라인 브레이킹에 성공한 살라가 왼발 아웃사이드 슈팅까지 만들었으나 골키퍼 케파가 선방했다. 곧바로 첼시도 비슷한 상황을 맞이했지만 지루의 슈팅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전반 중반 들어 첼시의 패스워크가 살아났다. 전반 22분 지루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페드로의 강력한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전반 24분 지루의 오버헤드킥은 골문을 벗어났다. 첼시가 리버풀의 실수를 유도하면서 기회를 몇 차례 얻었다. 전반 32분 순간적으로 코바시치가 침투하면서 페드로의 스루패스를 받으며 1대1 찬스가 만들어졌지만 아드리안이 재빨리 튀어나와 볼을 막았다.

결국 전반 36분 첼시의 선제골이 터졌다. 캉테가 버텨내며 볼을 전개했고 풀리시치의 스루패스를 받은 지루가 1대1 찬스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전반 40분에도 풀리시치가 골망을 갈랐지만 앞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리버풀이 후반 시작을 앞두고 체임벌린 대신 호베르투 피르미누를 투입했다. 후반 2분 만에 동점골이 터졌다. 살라의 크로스가 수비수를 맞고 골문 쪽으로 향했고 피르미누가 골키퍼 앞에서 터치한 볼이 바로 옆 마네에게 연결돼 득점으로 이어졌다. 동점골 이후 리버풀의 기세가 올랐다. 후반 6분에도 왼쪽 측면에서 역습이 전개됐고 헨더슨의 슈팅까지 이어졌다.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지만 케파가 침착하게 막았다.

리버풀이 잔실수가 잦아지자 후반 19분 밀너 대신 지니 바이날둠을 투입해 변화를 줬다. 첼시는 후반 28분 지루, 풀리식을 빼고 타비 아브라함, 메이슨 마운트를 투입했다. 곧바로 이어진 리버풀의 코너킥 상황에서 케파의 슈퍼 세이브가 나왔다. 살라의 첫 번째 슈팅, 반 다이크의 루즈볼 슈팅을 연이어 쳐냈다.

첼시의 반격도 만만찮았다. 후반 38분 마운트가 뒷공간으로 침투해 골망까지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먼저였다. 첼시는 후반 39분 피카요 토모리를 마지막 교체 카드로 활용했다. 후반 41분에는 리버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살라의 발에서 시작된 속공이 이어졌고 마네가 볼을 받아 슈팅까지 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경기는 연장으로 돌입했다. 리버풀이 결국 경기를 뒤집었다. 연장 전반 5분 마네의 역전골이 터졌다. 피르미누가 뒷공간 침투에 성공한 후 컷백 패스를 보냈고 마네가 정확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첼시도 결정적인 기회를 얻었지만 아브라함이 수비수 경합을 버티고 시도한 슈팅을 골키퍼 아드리안이 발끝으로 막았다.

곧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첼시가 페널티킥을 얻었다. 아드리안이 골문을 비우고 나온 상황에서 아브라함과 접촉했다는 것. 키커 조르지뉴가 골키퍼 타이밍을 제대로 빼앗고 득점했다. 첼시는 바클리, 리버풀은 오리기를 투입해 결승골을 노렸다. 연장 전반 14분 페드로가 오른쪽 측면을 무너뜨리고 보낸 컷백 패스를 아브라함이 슈팅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연장 후반전 양상도 유사했다. 첼시가 리버풀의 뒷공간을 몇 차례 흔들었다. 양 팀 선수들이 근육 통증을 호소하는 혈전이 이어졌고 결국 연장전으로도 승부는 갈리지 않았다.

승부차기에서도 마지막 키커가 돼서야 승부가 갈렸다. 첼시의 5번째 키커 아브라함의 슈팅을 아드리안이 정면에서 막아내며 리버풀이 우승했다.(사진


=사디오 마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경화, 샤론스톤 뺨치는 다리 꼬기 ‘매끈한 각선미’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
박시후 한강뷰 집 공개, 호텔 뺨치는 침실+북유럽풍 주방
톱아이돌 커플의 회의실 데이트, 사악한 이 놈의 술수에 쯧쯧…
상남자의 여배우 선택 기준, 쭉쭉빵빵녀에 질색팔색 퇴짜
김규리 파격 비키니 뒤태, 멀리서도 눈에 띄는 허리라인
절세미녀 C 뼈빠지게 벌어놓은 돈, 남편의 바람기 흥청망청
김경화, 아나운서 시절 싹 지운 섹시 비키니 몸매 ‘S라인 입증’

      SNS 계정으로 로그인             

자유분방함 마...

인형비주얼 박...

언제나 화보인...

미소에 녹아든...

고지용♥허양임, 승재 동생 깜짝 공개? “우리집 새식구”[SNS★컷]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결정적장면]

박시후 한강뷰 집 공개, 호텔 뺨치는 침실+북유럽풍 주방[결정적장면]

김경화, 샤론스톤 뺨치는 다리 꼬기 ‘매끈한 각선미’[SNS★컷]

상남자의 여배우 선택 기준, 쭉쭉빵빵녀에 질색팔색 퇴짜 [여의도 휴지통]

톱아이돌 커플의 회의실 데이트, 사악한 이 놈의 술수에 쯧쯧…[여의도 휴지통]

김경화, 아나운서 시절 싹 지운 섹시 비키니 몸매 ‘S라인 입증’[SNS★컷]

김규리 파격 비키니 뒤태, 멀리서도 눈에 띄는 허리라인[SNS★컷]

조승희, 미스트롯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포토엔HD]

‘양성애자’ 마일리 사이러스, 남편 별거 후 새여친과 비키니 휴가[SNS★컷]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변신’ 배성우 “예능 제안 ..

배성우가 예능보다는 연기가 더 좋다고 밝혔다. 영화 '변신'으로 돌아온..

오마이걸 “1위 기대도 안했다…끊임없..

‘변신’ 성동일 “합법적으로 남 괴롭..

류준열 “다음은 좀비영화 찍고파..다..

‘솔로 데뷔’ 위너 김진우 “양현석 ..

‘봉오동 전투’ 감독 “日 배우, 출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