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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홍콩 시위에 반대 목소리 “난 홍콩이 부끄럽다”
2019-08-14 17:33:24
 


[뉴스엔 허선철 기자]

홍콩 시위가 연일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SNS을 통해 시위 반대 의사와 함께 강한 유감을 표시해 논란을 낳고 있다.

레이는 8월14일 자신의 SNS에 수주째 홍콩에서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시위와 관련, "홍콩이 부끄럽다"(what a shame for Hong Kong)라는 문구를 남겼다.
레이의 이같은 메시지를 촉매로,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 등 다른 중국계 아이돌들 역시 비슷한 내용의 반대 표시 글을 SNS에 올리고 있는 상태. 레이가 SNS를 매개로 해 중국 정부 입장에 '동의의사'를 표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레이는 8월13일 삼성전자 웹사이트에 표기된 일부 지역 명칭이 '하나의 중국' 원칙에 위배된다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갤럭시A CF 계약에 대한 '해지를 요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홍콩에서 진행 중인 이번 시위는 '범죄인 인도 법안' 이른바 '송환법' 입법 반대로 촉발됐다.(사진


위=레이 인스타그램 캡처/아래=뉴스엔DB)

뉴스엔 허선철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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