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최지만 결승포-3안타’ TB, SD에 역전승..5연승(종합)
2019-08-14 14:58:57
 


[뉴스엔 안형준 기자]

탬파베이가 5연승을 달렸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8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탬파베이는 샌디에이고에 7-5 역전승을 거뒀다. 탬파베이는 5연승을 질주했다.
에릭 라우어(SD)와 브랜든 맥케이(TB)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탬파베이는 1회초 오스틴 메도우즈의 솔로포로 먼저 득점했다.

샌디에이고는 1회말 에릭 호스머의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루이스 유리아스가 3타점 2루타를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탬파베이는 2회초 윌리 아다메스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했다. 5회초에는 메도우즈가 적시타를 기록해 다시 1점을 만회했고 6회초에는 상대 수비 실수를 틈타 동점을 만들었다.

탬파베이는 7회초 최지만이 시즌 11호 역전 2점포를 쏘아올렸고 에릭 소가드가 적시 2루타를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샌디에이고는 8회말 유리아스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탬파베이는 선발 맥케이가 4이닝 4실점을 기록했고 디에고 카스티요가 1이닝 무실점, 닉 앤더슨이 1이닝 무실점, 채즈 로가 1이닝 무실점, 호세 알바라도가 0.2이닝 1실점, 에밀리오 파간이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5번타자 겸 1루수로 나선 최지만은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타율은 0.261이 됐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라우어가 5이닝 3실점을 기록했고 에릭 스태먼이 1이닝 1실점(비자책), 마이클 바에즈가 1이닝 3실점, 로비 얼린이 1이닝 무실점, 안드레 무노즈가 0.2이닝 무실점, 커비 예이츠가 0.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자료사진


=최지만)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진서, 과감한 끈 비키니 자태 ‘복근 몸매에 깜짝’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의 반전 비키니 몸매
‘1조 모델’ 카일리 제너, 30억 요트 위 뽐낸 비키니 자태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김경화, 샤론스톤 뺨치는 다리 꼬기 ‘매끈한 각선미’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
박시후 한강뷰 집 공개, 호텔 뺨치는 침실+북유럽풍 주방

      SNS 계정으로 로그인             

강다니엘♥지효...

잘생김 뿜뿜 N...

원조 조각미남 ...

변함없는 미모...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암전’ 서예지 “우울하단 ..

서예지가 '우울증 여배우'가 될까봐 걱정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

‘오세연’ 예지원 “연차 쌓이니 결혼..

‘광대들’ 김슬기 “코미디언 NO..웃..

김고은 “정지우 감독 ‘은교’ 때 날 ..

이준혁 “‘비숲-신과함께’ 악역 아냐..

손현주 “박서준 친분으로 ‘이태원 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