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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vs ‘봉오동 전투’ 박빙 승부 속 쌍끌이 흥행[박스오피스]
2019-08-12 07:59:5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엑시트'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봉오동 전투' 역시 쌍끌이 흥행에 동참했다.

8월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명 지난 7월31일 개봉한 조정석 임윤아 주연 영화 '엑시트'는 지난 주말(8월9일, 10일, 11일) 총 144만9,629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78만5,988명으로,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 주 뒤인 8월7일 개봉한 영화 '봉오동 전투'는 140만4,761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개봉 첫 주말 아슬아슬하게 '엑시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03만4,539명으로, 한일관계 악화 이슈 속 '봉오동 전투'는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3위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2'이 차지했지만 1,2위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이번 주말 12만7,726명의 관객들을 모아 누적 관객수 93만4,173명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 3번째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11만5,597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4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27만4,168명이다.

'엑시트'와 같은 날 개봉했지만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는 '사자'는 11만3,686명의 관객들을 모으는데 그치며 5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관객수는 152만9,291명이다.

한편 박스오피스 10위에 오른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은 이번 주말 1만8,916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2만9,412명을 기록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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