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VAV “아쉬운 국내 성적? 지금도 우린 성장 중”[EN:인터뷰②]
2019-07-23 06:11: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2015년 미니 앨범 ‘언더 더 문라이트(Under the moonlight)’로 데뷔한 VAV는 영어·중국어 등 외국어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진을 기록한 남미 투어를 비롯해 최근에는 달라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저지시티, 산후안, 시카고, 토론토 등을 잇는 두 번째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많은 K팝 아티스트 가운데서 해외 팬들이 VAV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멤버들은 올 라이브로 진행하는 공연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점을 1순위로 꼽았다.

지우는 “공연을 할 때 멤버들의 합이 좋다. 공연을 보러 와주시는 팬들도 우리들의 그런 모습을 보고 함께 즐겨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로우는 “우리 공연은 쉴 틈 없이 계속 달리는 느낌이다. 땀에 흠뻑 젖도록 함께 뛰면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멤버들 중에 외국어를 잘하는 멤버들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최근 인도나 미국 공연에서도 통역 없이 우리끼리 진행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갈 때마다 공연장이 커지고 그 공간을 팬들이 꽉 채워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직접적으로 체감한다”고 덧붙였다.

에이노는 “매번 공연마다 다르게 하려는 욕심이 있다. 감사하게도 우리 공연을 여러 번 봐주시는 팬 분들도 많다. 그 분들도 계속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동선을 달리 한다든지 제스처 등에 변화를 시도하기도 한다. 그런 모습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이유를 분석했다.

반면 해외 성과에 비해 아쉬운 국내 인지도는 VAV가 풀어 나가야 할 숙제로 남았다. VAV 멤버들도 한 때는 이에 대해 초조함을 느꼈다. 그러나 멤버들은 “지금처럼 꾸준히 성장해 나가다보면 언젠가 국내에서도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라며 “대중에게 아직 보여주지 못한 VAV의 매력이 많다”고 자신했다.

에이스는 “데뷔 초에 비해 초조함이 많이 없어졌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활동할 때 팬 분들도 점점 더 많이 와주시고 반응도 더 좋아졌다”며 “조금씩 이뤄나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단기간에 뭘 이루려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매 순간 즐기려 한다”고 말했다.

에이노는 “개인적으로 점점 활동이 재미있어 진다. 물론 급격하게 성장하지는 않았지만 데뷔 초부터 천천히 기초를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흔적이나 성과들이 보이니까 그걸 지켜보면서 더 열정이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세인트반은 “한국에서도 우리만의 콘서트를 해보는 게 목표다. 이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언젠가 국내 팬들과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몇 달 후면 어느덧 데뷔 4주년을 맞는 VAV.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기 힘들 정도로 정신없이 달려왔던 VAV는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근에는 멤버들끼리 우정 반지를 맞춰 의리를 다지기도 했다.

세인트반은 “하나씩 배워가면서 쌓아가는 단계였던 것 같다. 여지껏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멤버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혼자 해내야 했다면 지금쯤 이 일을 못했을 수도 있다”며 “같이 하면 너무 재밌고 의지도 된다. 멤버들과 모든 부분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다”고 말했다.

로우는 “평생 연락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얻은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에이노는 “많은 스케줄 속에서 서로 맞춰 가는 과정을 거쳤고, 그 결과물이 반지인 것 같다. 해외 투어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바론도 “벌써 4년인가 싶을 정도로 체감을 잘 못했다. 한 가지를 4년 동안 할 수 있었다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물론 슬플 때도 있었지만 멤버들이 서로 다독여주며 해왔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시간 체감을 잘 못한 것 같다. 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고 멤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에이스는 “하루 종일 붙어있으면 서로 부딪칠 수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게 없었다. 서로 눈빛만 봐도 기분을 알게 되고 트러블이 생겨도 서로 양보할 수 있게 됐다”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응원해준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 더 갈 길이 멀다.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이제 시작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하고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사진=A TEA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진서, 과감한 끈 비키니 자태 ‘복근 몸매에 깜짝’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의 반전 비키니 몸매
‘1조 모델’ 카일리 제너, 30억 요트 위 뽐낸 비키니 자태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김경화, 샤론스톤 뺨치는 다리 꼬기 ‘매끈한 각선미’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
박시후 한강뷰 집 공개, 호텔 뺨치는 침실+북유럽풍 주방

      SNS 계정으로 로그인             

강다니엘♥지효...

잘생김 뿜뿜 N...

원조 조각미남 ...

변함없는 미모...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암전’ 서예지 “우울하단 ..

서예지가 '우울증 여배우'가 될까봐 걱정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

‘오세연’ 예지원 “연차 쌓이니 결혼..

‘광대들’ 김슬기 “코미디언 NO..웃..

김고은 “정지우 감독 ‘은교’ 때 날 ..

이준혁 “‘비숲-신과함께’ 악역 아냐..

손현주 “박서준 친분으로 ‘이태원 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