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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2:29:20
 


[뉴스엔 지연주 기자]

코미디언 부부 심진화-김원효가 여전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심진화에게 뽀뽀하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겼다. 두 부부는 눈을 꼭 감은 채 미소짓고 있다. 두 부부의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항상 신혼인 것 같아요", "너무 보기 좋아", "역시 남는 건 사진 뿐" 등 반응을 보였다.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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