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단독]파경 송혜교 결혼 반지 안 낀 진짜 속사정
2019-06-27 12:08:51
 


[뉴스엔 허민녕 기자]

"(송)혜교가 마음 고생이 심해 몸무게가 5킬로그램 정도 빠졌다. (결혼) 반지가 안 맞을 정도로…"

이것이 결혼 반지에 대한 ‘진실’이다. 송혜교가 공식석상에서 결혼 반지를 끼지 않았단 근거로 중화권 매체들을 중심으로 불화설이 제기됐던 가운데, 문제의 결혼 반지에 대한 ‘사실관계’가 측근의 입을 통해 밝혀졌다.
지난 5월 말 열린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 당시(왼쪽)와 2월 드라마 촬영차 브루나이로 출국하던 당시 모습
▲ 지난 5월 말 열린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 당시(왼쪽)와 2월 드라마 촬영차 브루나이로 출국하던 당시 모습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송혜교의 한 측근은 송중기와 이혼 소식이 알려진 6월27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송혜교가 올해 들어 급격히 살이 빠졌다. 옷 사이즈도 지난 해보다 한 치수 줄여 입더라"며 "결혼반지도 그랬다. 손가락 또한 얇아져 끼고 있으면 그냥 미끄러져 빠져버리곤 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이어 "체중 감소도 그렇지만 표정도 어두워 건강이 염려됐을 정도"라며 “워낙 과묵하기도 하고 자신의 속내를 잘 털어놓지 않는 편인데 최근 결혼생활에 얽힌 마음 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안타까워했다.

측근은 인터뷰에서 "그래도 송혜교는 결혼 반지를 어떻게든 끼려고 했다"며 그에 관련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헐거워진 결혼 반지를 빠지지않게 고정시키고자, 웨딩 링앞에 같이 끼울 다소 작은 사이즈의 반지를 수소문하기도 했다는 것. 이 측근은 이를 두고 “올해 초에 있었던 일”이라며 “하지만 이젠 소용없게 됐다”고 말끝을 흐렸다.

결혼 반지 착용 유무를 둘러싼 불화설의 한편으론, '송혜교는 안 낀 반면 송중기는 반지를 끼고 다닌다'는 주장이 과거 사진과 함께 상당 부분 언급돼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또 다른 측근은 "송중기가 결혼 반지를 낀 보도 사진 상당수는 2018년 여름 전후로 촬영된 것들"이라며 "2018년 말부터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송중기 사진을 살펴 보면 결혼 반지를 끼고 있지 않다. 찾아 보면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어 2017년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그러나 부부의 연을 맺은지 1년8개월이 흐른 6월27일 결국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파경을 맞았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허민녕 mign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갖가지 스캔들에 휘말린 여배우, 온 몸으로 추잡한 나혼자산다
사유리 비키니 몸매, 뉴요커도 놀랄 과감 뒤태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
한류스타 F, 스폰서 관계 즐기지만 결혼 결코 불가능한 선긋기 사랑
“몸무게 52.2㎏” 서정희 딸 서동주, 감탄 부르는 비키니 뒤태
가희, 수영장 딸린 발리 집 공개..호텔 뺨치는 럭셔리 내부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SNS 계정으로 로그인             

- 강현석이 과거의 채무60만원이 자기가 가장 빛나는 시점에서 발목을 잡을줄이야 꿈엔들 몰랐겠지요? 2019-06-28

오해금물 핫한 ...

수지*이승기 눈...

손예진*현빈 민...

지성*이세영 화...

‘세젤예’ 김해숙X김소연 하드캐리가 살린 드라마[TV보고서]

‘양자물리학’ 마블도 아닌 것이, 제목 한번 잘 지었네[영화보고서]

‘도시어부’ 폐지 아닌 휴식기, 현명한 선택 되려면[TV와치]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의 충격 정체, 여자판 ‘돈꽃’ 될까[TV와치]

“청순, 섹시 아녀도 돼” 오마이걸·AOA, 퀸덤서 보여준 도약[TV와치]

비♥김태희 오상진♥김소영 이용진 김동현,가을 출산 봇물(종합)

신뢰 잃은 ‘정글의 법칙’ 예능 늦둥이 허재 카드로 살아날까[TV와치]

데뷔11주년 맞은 아이유, 이제 겨우 27살[뮤직와치]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 상대 “연인 관계 절대 NO, 상처 입혀 죄송”(전문)

‘SNS 재개’ 구혜선, 안재현 외도 주장글 삭제‥심경 변화 생겼나(종합)

‘나쁜녀석들’ 장기용 “영화..

"영화로서는 신인이지만 신인처럼 안 보이게 하고 싶었고, 또 그렇게 보이고 싶었다..

박정민에게 ‘타짜’ 최동훈 감독이 건..

봉태규 “‘닥터탐정’ 출연, 아이들에..

[단독] 소렌스탐 “박세리는 특별해…..

기태영 “5세 로희, 언어 천재? 말로는..

제대한 노승열 “2년만…주니어로 돌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