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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2년만 파경, 중국발 결혼반지 이혼설 재조명
2019-06-27 09:58:4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중국발 이혼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21일 중국 차이나 프레스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는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전날 송혜교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당시 결혼반지를 끼지 않았으며, SNS에 올라온 송중기의 사진을 삭제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SNS 사진 삭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국내 네티즌들은 물론 중국 네티즌들마저 '결혼반지 이혼설'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송중기 송혜교 측은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았다.

'결혼반지 이혼설'은 이후로도 계속됐다. 지난 6월 5일 송혜교가 발리에서 휴가를 마치고 입국했을 때도 결혼반지는 보이지 않았고, 일각에서는 또 다시 송중기 송혜교의 불화설을 제기했다. 지난해 12월 송중기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참석차 출국했을 때도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아 일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결혼반지 하나로 반복되는 이혼설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송중기가 결혼반지를 끼고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대본 리딩에 참여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불화설은 일단락됐다. 하지만 당시로서는 황당했던 이혼설이 결국 사실이 됐다. 27일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대중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지난 2016년 KBS 2TV '태양의 후예'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2017년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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