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프듀X’ 강현수 “여기서 데뷔 못하면 군입대, 가수 접을 생각해”
2019-06-14 23:24:16
 


[뉴스엔 지연주 기자]

AAP.Y 연습생 강현수가 데뷔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6월 1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댄스 포지션 제이슨 데룰로 'Swalla' 팀의 포지션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센터 역할을 맡았던 강현수는 특히 절박한 마음을 표현했다. 강현수는 “무대 아니면 군대라고 썼다. 나는 여기서 데뷔 못하면 군대에 입대할 거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현수와 박윤솔이 주도로 짠 안무는 댄스 트레이너에게 비판을 받았다. 하위권 연습생을 배려하다 보니 안무에서 싼티가 난다는 것. 강현수는 팀원들을 설득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임수향, 화끈 수영복 몸매..옆태 뒤태도 완벽 ‘입 벌어져’
‘결혼 4년차’ 룰라 김지현 집 공개 “남편이 건물주”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끄부끄” [SNS★컷]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SNS★컷]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결혼 4년차’ 룰라 김지현 집 공개 “남편이 건물주”[결정적장면]

룰라 김지현 “결혼한 남편에게 아들 두 명 있다, 숨긴 것 아냐” 고백

임수향, 화끈 수영복 몸매..옆태 뒤태도 완벽 ‘입 벌어져’[SNS★컷]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결정적장면]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결정적장면]

“故 설리에 좀 더 친절했더라면” 악플 사회적 문제로[이슈와치]

말많고 탈많던 골목식당, 남들 배 아프지 않은 우리 이웃의 성공 [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자 ..

휴대전화 안 터진다는 말이 '세상 새빨간 거짓말'이 된 이 시대에, 엇갈..

‘동백꽃’ 공효진 “최고의 파트너는 ..

유태오 “인지도 높이려 다작, 피로감..

허성태 “女배우들이 어려워해, 동갑 ..

‘82년생 김지영’ 공유 “몰카 범죄 ..

배종옥 “젊은 후배들 씁쓸, 기본적 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