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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정 PD·김형일 대표가 말하는 U2 공연 #역대급규모 #사회적메시지[EN:인터뷰②]
2019-06-12 08:00: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1987년 발매된 정규 5집 ‘더 조슈아 트리(The Joshua Tree)’는 평단의 찬사와 2,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U2를 전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U2의 대표작이다. 2017년 개최된 ‘조슈아 트리 투어’는 앨범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투어로 6개월간 51회 공연으로 270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했다.
MBC 남태정 PD,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김형일 대표
▲ MBC 남태정 PD,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김형일 대표
MBC 남태정 PD,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김형일 대표
▲ MBC 남태정 PD,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김형일 대표
이번 공연은 2017년 투어의 연장선으로 11월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호주, 싱가포르, 일본, 한국 공연으로 이어진다. 투어를 마무리 짓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한국 공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진다.

이에 대해 MBC 남태정 PD는 “U2에게 ‘조슈아 트리’는 상징적인 의미다. 전 세계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고, 십여 년 전에 2,500만 장이니까 지금은 더 많이 팔렸을 거다. 그런 상징성이 있는 것을 아티스트 입장에서 다시 실현 한다는 게 쉽지는 않을 거다. 의도했든 안했든 간에 마지막을 한국에서 한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연 규모 역시 역대급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화물 전세기 4대 분량, 50피트 카고 트럭 40대 분량의 글로벌 투어링 장비가 공수됐으며, 가로 61미터, 세로 14미터 규모의 8K 해상도 LED 스크린을 이용한 초대형 무대와 내한공연 역사상 가장 많은 음향, 조명 장비를 사용한다.

남 PD는 “조슈아 트리 공연의 스크린도 흔히 볼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다. 대형 아파트가 옆으로 누워있는 느낌이다. 거기에 최고 화질의 영상을 구현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압도감을 느낄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형일 대표도 “U2는 공연에서 이들에게 최적화된 자체 무대와 조명, 음향 장치들을 사용한다. 내한공연 역사상 747 화물기가 이 정도로 동원된 경우도 거의 없었다. 스케일이나 복잡함에 있어서 제작하는 입장에서도 큰 도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콜드플레이도 화물이 화물기 한 대 반 정도의 양이었다. 화물기 3~4대 분량을 트럭에 싣고 지게차로 떠서 공연장에 넣고 제작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다. 모든 인프라가 톱니바퀴처럼 맞아 들어가야 제 시간에 공연이 올라간다”라며 “한국도 이제 환경이나 시장적인 부분에서 대형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궤도에 어느 정도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저희는 그걸 십분 발휘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고척돔 특성상 사운드가 울릴 수도 있는 우려가 있지만 주최 측은 이 문제 역시 보완될 것이라 설명했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김형일 대표는 “U2 공연에서는 각 층별로 스피커를 다르게 배치한다. 그 물량을 갖고 다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U2 스태프들이 짧게는 10년부터 3~40년까지 호흡을 맞춘 팀이다. 이미 공연장 캐드 도면을 U2 측에 보냈고, 각자 사운드, 조명, 영상 등에 대해 세심하게 체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 PD도 “저도 고척돔을 많이 가봐서 소리 전달이 불편한 부분이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남은 기간 동안 그 부분에 대해 보완할 예정이다. 영상도 8K 화질이라면 어디서 봐도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장소 문제도 있지만 누가 잡고, 어떻게 잡느냐의 문제인 것 같다. 그 부분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 PD는 “일본에서 직접 공연을 봤을 때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 조명, 음향, 무대 미술, 건축 등 하나의 종합예술을 본 것 같았다. ‘360° 투어’를 DVD로 보고 ‘지구상에 현존하는 무대인가?’라는 생각을 받은 적이 있는데 ‘조슈아 트리’ 투어도 ‘저 사이즈는 뭘까?’라는 생각을 하며 압도됐다”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U2는 그동안 인권, 반전, 환경운동 등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팀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보노는 노벨평화상 후보로 자주 오를 만큼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다. 그런 그들이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에 오는 만큼 이를 반영한 무대를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남 PD는 “U2 역시 한국적인 상황을 잘 알고 있다. 혹자들은 U2가 판문점에 가서 평화선언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신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U2처럼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가 거기서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졌을 때 세계가 주목하면 다시 한 번 한국에서 평화를 바라고 있다는 의지를 세계에 알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 PD는 “일본 공연에서는 대형 스크린에 ‘공존’이라는 글귀와 세계인권선언을 띄우기도 했다. 연출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지만 한국 상황에 맞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남길 거라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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