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모델 수입 1위’ 켄달 제너, 비키니 입고 아찔한 제트스키[파파라치컷]
2019-06-05 14:51:1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명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의 이부 동생이자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모델 켄달 제너는 최근 프랑스에 머물면서 이른 여름 휴가를 즐겼다. 제트스키를 타는 역동적인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끄는가 하면, 일광욕 후 샤워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켄달 제너는 2018년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모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켄달 제너가 2017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총 2250만 달러(한화 252억9,450만원)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베르사체와 펜디 등 각종 명품 브랜드를 휩쓴 결과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blur()>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재경 아나, 이 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감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새집 공개 “전기세 엄청 나올듯”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홍재경 아나, 이 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감[SNS★컷]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결정적장면]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SNS★컷]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택

경찰에 의해 수습되는 설리 시신 [포토엔HD]

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새집 공개 “전기세 엄청 나올듯”[결정적장면]

‘설리 사망’ 수습 위해 준비하는 병원차량 [포토엔HD]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결정적장면]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우리가 알던 유재석은 없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같다[TV와치]

이 부부의 갈등 원인은 첫째 진화 부유함, 둘째 함소원 돈 집착[TV와치]

‘리틀 포레스트’ 혹평은 어떻게 시즌2 염원으로 바뀌었나[TV와치]

김성주&안정환,진수성찬 아니더라도 비빔밥같은 중독성 있다 ‘냉장고’ [TV와치]

‘물어보살’ 일일보살 극과극? 서장훈 이수근 부족한건 아니지만[TV와치]

‘복면금지법’ 홍콩에 불어닥친 ‘조커’ 열풍[무비와치]

‘나의 나라’ 왜 너희끼리만 애틋해? 왕따당한 시청자 선택은? [TV와치]

한혜진 왔다간 나혼자산다, 전현무도 한번은 오나? 시청자 기대 ↑ [TV와치]

이해인 폭로까지, 연습생 꿈 팔며 예의도 없었던 Mnet[TV와치]

송가인 콘서트 중계, MBC라 더 반가운 이유[스타와치]

헤이즈 “포기하려던 때 만난 ..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한 헤이즈가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진호 “농번기랩 음원 발표? 진지하..

이정현 “온라인 탑골공원 너무 창피해..

이진호 “곽철용 신드롬 창시자? 난 숟..

‘가보연’ 강기영 “여자 조정석 같은..

권상우 “세차장 오픈, 돈 벌려고 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