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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강경대응”vs“IP차단” 효린 학폭 논란 점입가경(종합)
2019-05-27 08:28:20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효린을 둘러싼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이 사흘 째 논란을 빚고 있다. 효린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채 대립하고 있다.

지난 5월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폭 미투, 정말 치가 떨려요”라는 제목과 함께 15년 전 효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게시물을 통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효린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고 옷, 현금 등도 빼앗겼다고 적었다.
A씨는 “효린이 가수가 됐다는 소리를 듣고 놀랐다.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사과를 하라고 장문의 글을 보냈는데 답장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A씨의 글이 게재된 이후 효린의 소속사 측은 다음날 공식 입장을 통해 “15년 전에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 상황이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피해자라 주장하시는 분을 직접 찾아 뵐 생각이며,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A씨는 효린을 다시 만나 느끼게 될 공포감을 언급하며 자신에게 연락을 해서 진심으로 사과하라는 추가 입장을 남겼다.

그러나 이후 A씨의 글이 돌연 삭제되면서 혼란을 가중시켰다. 효린 측은 입장을 바꿔 “불특정 다수에게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 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매우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며 “연예계 활동에도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다. 해당 글을 올린 이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모욕감과 명예훼손으로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며 강경한 대응을 시사했다.

여러 의혹을 낳았던 A씨는 효린 관련 기사 댓글로 다시 입장을 밝혔다. 자신을 원글 작성자라고 밝힌 누리꾼은 “기사 뜨고 몇 시간 뒤 효린한테 SNS 다이렉트 메시지 답장이 왔다. ‘해외에서 스케줄 끝나고 지금 막 공항 도착해서 미안해 연락이 늦었다. 일단 괜찮다면 지금 만나서 얘기하고 싶은데 연락처 좀 보내줄 수 있을까?’라고 하더니 6시간 째 연락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학교 동창들에게 연락처를 묻고 다닌다는 연락을 받아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로 연락처까지 남겼으나 감감무소식이며 네이트 측에서는 아이피를 차단시켰다”라며 “만나서 연락하자더니 연락 없이 고소하겠다고 입장변경했네요”라고 비난했다.

효린과 A씨가 상반되는 입장으로 평행선을 걷는 가운데, 효린이 과연 어떤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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