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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만기, 벵에돔 낚시에 울화통 “낚시 적성에 안 맞아”
2019-05-16 23:57:58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만기가 벵에돔 때문에 이망기가 됐다.

5월 16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벵에돔 낚시를 떠난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만기는 시작부터 벵에돔 낚시에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만기는 벵에돔 2kg, 방생 기준 22cm를 제안하는 박 프로에 “본인이야 큰 거 잡겠지만 우리는 요만한 거 잡아서 2kg 만들어야 하는데”라며 “우리는 하지 말라는 소린다”고 화를 냈다.
낚시를 시작한 이만기는 입질을 기다렸지만 소식은 없었고, 점점 지쳐갔다. 이만기는 “벵에돔이 나한테 잡히겠냐”며 이경규에게 “형님 이건 아닌 것 같다”고 한탄했다.

결국 이만기는 “낚시가 적성에 안 맞네”라고 혼잣말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


A '도시어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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