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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다지 “100억 계약금설 사실무근, 국영수 스타강사 해당”
2019-05-15 23:43:56


[뉴스엔 최승혜 기자]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100억 연봉설에 대해 해명했다.

5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한 가운데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다지는 MC들이 “요즘 BTS보다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고 하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하면 예전에는 학생들이 밤을 새서 줄을 섰다면 지금은 티켓을 사서 들어온다. 좌석 티켓팅이 열리면 몇초만에 마감된다”며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다지는 또 100억 연봉 계약금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국영수 같은 경우는 스타강사의 경우 한 해 100억~500억원까지도 받지만 역사는 선택과목이라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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