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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5년 내내 1위 퍼펙트 올킬…이름값 제대로 했다[뮤직와치]
2019-05-16 06:00: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WINNER(승자)'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또 한 번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강력한 대중성을 증명한 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 이야기다.

위너는 5월 15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WE(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19일 디지털 싱글 '밀리언즈(MILLIONS)'를 발표한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우리'를 뜻하는 앨범명 'WE'에는 이번 앨범에 대한 위너 멤버들의 자신감과 포부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리더 겸 프로듀서로서 듬직하게 팀을 이끌어온 강승윤을 필두로 매 앨범 전곡 작사를 도맡고 작곡 실력도 뽐내온 이승훈과 송민호, 팀 개편 후 가창력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오며 믿고 듣는 보컬로 성장한 김진우까지, 뚜렷한 개성을 자랑하는 4명의 멤버들이 'WINNER'라는 팀으로 모였을 때 비로소 발현되는 시너지를 의미한다.

▲ 5년 내내 위너…'이름값' 제대로 했다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AH YEAH(아예)'는 발매 1시간 만인 15일 오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 5위로 진입했다. 오후 8시 기준 단숨에 3계단 상승한 2위로 올라섰고, 오후 9시 기준 1위에 등극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멜론뿐 아니라 엠넷과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강승윤은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 Thank u so so much"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위너가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첫 정규 앨범 '2014 S/S'로 데뷔한 이래 5년간 발표한 모든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제대로 한 것.

실제로 위너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공허해'를 시작으로 'BABY BABY(베이비 베이비)', 'REALLY REALLY(릴리 릴리)', 'LOVE ME LOVE ME(럽미 럽미)', 'EVERYDAY(에브리데이)', 'MILLIONS(밀리언즈)'까지 전 앨범 타이틀곡을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다. 2013년 YG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윈)'에서 우승을 거둠으로써 'WINNER'라는 팀명을 거머쥔 위너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가요계 위너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실현시키며 진정한 '위너'가 된 셈이다.

▲ 사시사철 믿고 듣는다, 위너라는 장르

위너 앨범의 뚜렷한 특징은 멤버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트랙이 없다는 점이다. 이번 신보 역시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가득 채워져 한층 깊어진 위너만의 음악 세계를 즐길 수 있는 앨범으로 완성됐다.

위너 대표 히트곡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EVERYDAY', 'MILLIONS'뿐 아니라 대다수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해온 강승윤은 이번 앨범에서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댄스곡 'AH YEAH'를 시작으로 중독성 넘치는 EDM곡 '몰라도 너무 몰라',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BOOM(붐)', 한층 흥겨워진 'EVERYDAY(에브리데이) 리믹스 버전'까지 총 4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다수 타이틀곡과 수록곡 작업에 작사가 혹은 작곡가로 참여한 이승훈과 송민호 역시 이번 앨범 전곡 작사를 도맡았다. 특히 송민호는 강욱진, Diggy와 함께 작곡한 '동물의 왕국'도 수록했다. 이 곡은 보사노바풍 기타 리프와 재치 있는 가사, 파트마다 변화되는 편곡이 흥미롭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주목할 만한 대목은 언제, 어떤 노래를 내놓아도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 시기적으로 2년 전 여름 청량한 사운드의 댄스곡 'LOVE ME LOVE ME', 'ISLAND'로 사랑받았던 위너는 지난해 겨울 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위너 표 캐럴 'MILLIONS'로도 흥행에 성공하며 계절을 타지 않는 면모를 입증했다.

곡에 담긴 메시지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최근 선보인 타이틀곡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EVERYDAY', 'MILLIONS'는 모두 흥겨운 멜로디와 상대를 향한 달달한 사랑이 담긴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러브송이었다면 신곡 'AH YEAH'는 주로 우울하고 어둡게 다뤄졌던 이별이라는 소재를 쿨하고 흥겹게 표현해 색다른 느낌을 더했다. 장르와 소재, 보컬, 랩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변화를 보여주면서도 위너 특유의 긍정적인 바이브를 그대로 가져가는 행보가 위너답다는 평이다.

신곡을 접한 이들은 "팬은 아니지만 위너 노래는 믿고 듣는 맛이 있다", "위너 곡들은 들으면 기분 좋더라", "이지 리스닝에 뚜렷한 색깔이 위너의 강점인 것 같다", "멤버들도 호감이고 타이틀곡과 수록곡


모두 좋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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