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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매를 들어달라” 마약 파문딛고 가수 활동 복귀[종합]
2019-05-15 18:24:22
 


[뉴스엔 글 허민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그간의 과오에 대해 돌아온 계은숙은 “매를 들어달라”고 했다.

마약 파문으로 무대를 떠나 있던 ‘엔카의 여왕’ 계은숙이 돌아왔다. 계은숙은 5월15일 서울 서강대학교내 메리홀에서 컴백 앨범 ‘리:버스’(Re:birth) 쇼케이스를 갖고 그간 자신을 둘러싼 ‘잡음’을 깊이 반성하고 아울러 “다시 태어난다”는 자세로 팬들 앞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먼저 약물 복용 문제. 계은숙은 “해선 안될 게 있다 그것이 마약”이라고 운을 떼며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신적 충격에 이성을 잃었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 계은숙은 또 ‘마약’을 일컬어 “영혼을 빼앗는 것”이라고 지칭하며 “(마약에) 뺏기고 만 시간이 참으로 후회스럽고 속상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대중과 자신의 팬을 향해 “매를 들어달라”는 말로 용서를 구했다. 계은숙은 자신의 지난 과오에 대해 “거침없이 지적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날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것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깊은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계은숙은 2007년 마약류인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1년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당시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일본에서 추방당해 큰 파장을 낳은 바 있다. 이후 2015년에도 그녀는 한국에서 마약류에 손댄 혐의로 징역1년2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계은숙의 국내 활동 복귀는 1982년 이후 37년만. 이번 쇼케이스에서 계은숙은 다소 피로감이 묻어났지만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을 토해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녀는 쇼케이스가 있던 당일 “새벽2시까지 연습을 했다”는 말로 부담감이 ‘적잖음’을 내비치며 “이젠 타국이 아닌 고국에서 사랑받는 계은숙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계은숙은 1979년 ‘노래하며 춤추며’를 발표하며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기대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기다리는 여심’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녀는 1985년 돌연 일본행을 선언, 현지 연예계에 진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엔카의 여왕’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수십년간 일본에서 사랑받은 ‘원조 한류 스타’임을 증명하듯,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는 현지 팬들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화환들로 가득 차 눈길을 끌었다. 쇼케이스 직후 열린 미니 콘서트는 매진됐으며, 이 가운데 100여명은 일본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허민녕 mignon@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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