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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넘어선 ‘미스트롯’ 송가인-홍자 팬덤싸움 “경연 자체 즐겨주시길..” [이슈와치]
2019-04-26 14:23:16


[뉴스엔 박소희 기자]

TV조선 '미스트롯' 1, 2위 라이벌 송가인과 홍자의 팬덤 싸움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매회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 송가인과 홍자. 이에 두 사람의 팬들은 "어차피 우승은 송가인", "홍자가 당연히 1등이지"라며 각각 치열한 응원전을 펼쳤다.
그런데 이 같은 팬덤이 점차 과열 양상을 보이며 양측 간 싸움으로 비화되고 있다. 송가인 팬이 "홍자는 미스트롯이 아닌 발라드 가수다. 매번 발라드만 부르고 있다"고 지적하자 홍자 팬이 "홍자가 부른 건 세미트로트다. 요즘 누가 정통트로트를 듣냐"고 반박한다.

또 송가인 팬이 "홍자는 매번 음이탈 나던데. 지금까지 올라온 게 신기하다"며 홍자의 실력을 비판하자 홍자 팬은 "송가인의 정통 트로트는 감정도 없고 기계같다"며 맞받아쳤다.

팬들은 두 사람의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홍자 팬은 "송가인은 말투가 너무 별로다. 교만한 듯 보인다"고 지적했고, 송가인 팬은 "홍자는 심사위원 앞에서의 표정과 무대 뒤에서의 표정이 다르다. 가식적이다"고 되받아쳤다.

감정이 격해진 팬들은 급기야 두 사람의 외모에 대한 비방도 서슴지 않았다.

송가인과 홍자 팬들의 도를 넘어선 싸움에 '미스트롯' 시청자들은 눈살을 찌푸리며 자제할 것을 부탁했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 한 관계자는 "시청자들이나 팬들이 프로그램 자체를 즐기셨으면 한다. 너무 지나친 팬덤이 오히려 출연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 될 수 있다


"고 자제를 당부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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