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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뜯어먹는소리’ 박나래, 해녀들의 밥상에 “바다가 입속에” 감탄
2019-04-15 21:08:13
 


박나래가 해녀들의 밥상에 감탄했다.

4월 15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3회에서는 최불암도 탐낼 한국 해녀들의 밥상이 펼쳐졌다.

해녀들이 싱싱한 해산물로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 17세 농부 한태웅을 위한 해녀들의 밥상을 선사했다. 해녀들은 “태웅아, 양념장에 비벼먹어라”며 한태웅의 밥을 챙겼다. 박나래는 이미 비비는 중.
박나래는 “밥 맛있어”라며 맛있어서 울기 직전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전복이 하나도 안 비리고 너무 실하다”고 말했고, 해녀는 “자연산이라서 그런다”고 답했다.

해녀들은 특히 어린 한태웅을 챙기며 “경기도에서 못 먹던 것들 많이 먹어라”고 말했고 한태웅은 “촌에서 나물만 먹다가 좋은 거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했다.

해녀들은 ‘6시 내고향’을 언급하며 “부러웠지?”라고 물었고, 이에 박나래는 즉석에서 ‘6시 내고향’을 패러디 “바다가 입속으로 들어왔다”라며 음식 맛에 감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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