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최종훈 로이킴 에디킴 음란물유포 혐의 인정, 경찰 “검찰 송치”
2019-04-11 10:55:0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 에디킴(본명 김정환)이 음란물 유포 혐의를 인정했다. 특히 이 중 최종훈은 불법 촬영 혐의도 시인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측은 4월 11일 오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체 채팅방에 직접 찍은 불법 촬영물 1건을 올린 혐의(성폭력 처벌법상 불법촬영 및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 다른 음란물 5건을 올린 혐의를 받는 최종훈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최종훈, 에디킴, 로이킴
▲ 왼쪽부터 최종훈, 에디킴, 로이킴
로이킴과 에디킴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 두 사람은 직접 찍지는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 다운받은 사진을 해당 단체 채팅방에 올린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같은 단체 채팅방 멤버인 아레나MD 출신 김모씨는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송치됐다.

경찰은 총 5명을 검찰에 넘기며 단체 채팅방 불법 촬영물 유포 관련 수사를 마무리했다.

같은 채팅방에 있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에 대한 수사는 종료되지 않았다. 승리 역시 해당 채팅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지만 불법 촬영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승리가 이 같은 혐의 이외에도 성매매 알선 혐의, 클럽 탈세 횡령 혐의, 경찰총장 유착 의혹 등 여러 혐의를 동시에 받고 있는 만큼 다른 혐의에 대한 수사까지 종결되면


검찰에 송치하겠다는 입장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끄부끄” [SNS★컷]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SNS★컷]

룰라 김지현 “결혼한 남편에게 아들 두 명 있다, 숨긴 것 아냐” 고백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결정적장면]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결정적장면]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결정적장면]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택

“故 설리에 좀 더 친절했더라면” 악플 사회적 문제로[이슈와치]

말많고 탈많던 골목식당, 남들 배 아프지 않은 우리 이웃의 성공 [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자 ..

휴대전화 안 터진다는 말이 '세상 새빨간 거짓말'이 된 이 시대에, 엇갈..

‘동백꽃’ 공효진 “최고의 파트너는 ..

유태오 “인지도 높이려 다작, 피로감..

허성태 “女배우들이 어려워해, 동갑 ..

‘82년생 김지영’ 공유 “몰카 범죄 ..

배종옥 “젊은 후배들 씁쓸, 기본적 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