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생일’ 모니터 시사부터 터졌다 “설경구X전도연 필모 사상 최고”
2019-03-15 09:58:5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화 ‘생일’이 모니터 시사회 호평으로 흥행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4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생일’은 모니터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두 배우의 빛나는 연기부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깊은 공감과 감동의 메시지까지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2019년 4월 최고의 기대작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설경구, 전도연 두 배우의 풍부하고도 섬세한 감정 연기는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매김 하기에 충분하다는 반응이다.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들과의 일상적인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돌아보게 만드는 공감 스토리와 메시지가 가슴 한 켠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하나 같이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진심 어린 반응을 내비쳤다. “세상 모든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다”, “120분 내내 뜨거운 감정이 폭발한다”,”설경구, 전도연 두 배우의 진심어린 인생 열연 정말 잘 봤다”,”누군가는 만들고 보아야할 영화”, “함께 기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영화”, “마음 한구석이 비워졌다가 가득 찼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부모의 마음이 공감이 간다”,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담담하게 풀어낸 영화”, “슬픔을 다독이는 대화 같은 영화”, “똑같이 공감할 수 없지만 공감 가는, 그래서 더 슬프고 감동적인 영화”, “꼭 필요한 위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마음이 너무 가슴 아프게 와 닿는 영화”, “남은 가족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생일 모임을 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은 “가장 감동적이었다”, “우리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같이 따라 울었다”, “엔딩처럼 앞으로도 기억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등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전도연의 연기는 눈물을 다 빼버릴 수 있는 최고의 연기”, “어떤 연출 없이도 연기만으로 감동을 받았던 손에 꼽을 정도의 연기”, “역시 믿고 보는 배우 설경구, 전도연이 아닌가 생각했다”, “감정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해줬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해주셔서 좋았다”, “두 배우의 감정선을 따라 쭉 몰입하여 봤다” 등 두 배우가 선보인 독보적인 연기 내공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한편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 전도연이 만난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단계에서부터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특히 ‘전설 배우’로 불리며, 최고의 연기 호흡으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부모의 모습을 진정성 가득한 연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영화 ‘시’, ‘밀양’, ‘여행자’ 등을 통해 전 세계 영화계를 사로잡은 이창동 감독 작품들에서 연출부로 활동하면서 내공을 쌓은 이종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4월 3일 개봉. (사진=NEW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갖가지 스캔들에 휘말린 여배우, 온 몸으로 추잡한 나혼자산다
사유리 비키니 몸매, 뉴요커도 놀랄 과감 뒤태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
한류스타 F, 스폰서 관계 즐기지만 결혼 결코 불가능한 선긋기 사랑
“몸무게 52.2㎏” 서정희 딸 서동주, 감탄 부르는 비키니 뒤태
가희, 수영장 딸린 발리 집 공개..호텔 뺨치는 럭셔리 내부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SNS 계정으로 로그인             

오해금물 핫한 ...

수지*이승기 눈...

손예진*현빈 민...

지성*이세영 화...

‘세젤예’ 김해숙X김소연 하드캐리가 살린 드라마[TV보고서]

‘양자물리학’ 마블도 아닌 것이, 제목 한번 잘 지었네[영화보고서]

‘도시어부’ 폐지 아닌 휴식기, 현명한 선택 되려면[TV와치]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의 충격 정체, 여자판 ‘돈꽃’ 될까[TV와치]

“청순, 섹시 아녀도 돼” 오마이걸·AOA, 퀸덤서 보여준 도약[TV와치]

비♥김태희 오상진♥김소영 이용진 김동현,가을 출산 봇물(종합)

신뢰 잃은 ‘정글의 법칙’ 예능 늦둥이 허재 카드로 살아날까[TV와치]

데뷔11주년 맞은 아이유, 이제 겨우 27살[뮤직와치]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 상대 “연인 관계 절대 NO, 상처 입혀 죄송”(전문)

‘SNS 재개’ 구혜선, 안재현 외도 주장글 삭제‥심경 변화 생겼나(종합)

‘나쁜녀석들’ 장기용 “영화..

"영화로서는 신인이지만 신인처럼 안 보이게 하고 싶었고, 또 그렇게 보이고 싶었다..

박정민에게 ‘타짜’ 최동훈 감독이 건..

봉태규 “‘닥터탐정’ 출연, 아이들에..

[단독] 소렌스탐 “박세리는 특별해…..

기태영 “5세 로희, 언어 천재? 말로는..

제대한 노승열 “2년만…주니어로 돌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