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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전참시’ 작가들과 생일파티, 도시 예능인 다 됐네[SNS★컷]
2019-02-14 13:58:44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43살 생일을 맞았다.

이승윤은 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감동! 깜짝 생일 파티! '전참시' 작가님들 대체 당신들은..... 진짜 몰랐음. 감동 고마워요 '전참시' 잊지 않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작가들이 선물한 생일 케이크를 든 이승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윤은 케이크 칼을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감동 받은 듯한 이승윤의 진심 어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파이팅입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승윤은 훈남 매니저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승윤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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