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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나봄’ 1인2역 엄지원, 패션부터 다른 진짜 프로
2019-02-14 09:26:5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봄이 오나 봄’ 속 엄지원 패션 또한 화제다.

엄지원이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연출 김상호, 극본 이혜선)에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1인2역을 맡은 엄지원은 극과 극의 '이봄'과 '김보미'의 성격을 대변하듯 몸이 바뀔 때 마다 바뀌는 패션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잇는 것.
여기에 헤어핀부터 모자, 티아라등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 또 다른 시청 포인트를 제공 해 더욱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봄과 김보미는 의상에서 주는 전체적은 분위기부터가 다르다. 이봄의 경우 여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때로는 로맨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핑크, 옐로우, 파스텔톤 등의 색상이 메인 컨셉의 컬러로 자리잡고 있다.반면, 김보미는 활동적이고 매니쉬적인 느낌이 강한 블랙이나 어두운 색상들이 주를 이룬다.

뿐만 아니라 그녀가 착용하는 액세서리나 가방에서도 이봄과 김보미를 확연하게 알아 볼 수 있다. 이봄은 캐시미어나 레더 소재 재질의 장갑 또는 클로슈, 브레톤 등의 모자를 활용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가 하면, 김보미는 백팩과 같은 활용성이 강하고 쉽게 이동하기 편한 소품으로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한다.

이외에도 홈파티에서 보여준 이봄의 룩과 결혼식장에서의 웨딩드레스 등은 드라마 속 또 다른 볼거리였다.

한편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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