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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시작’ 고진영 “도쿄올림픽 출전 희망”
2019-02-14 09:43:55
 


[뉴스엔 주미희 기자]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 고진영이 새 시즌을 시작하면서 목표를 밝혔다.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은 2월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그레인지의 더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열리는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6,000만 원)에 출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LPGA 투어 67년 만의 공식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써낸 고진영은 13일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LPGA에 따르면, 고진영은 "작년에 좋은 시즌을 보냈다. 신인왕을 탔고 우승도 했다. 정말 행복했다"고 운을 뗐다.

호주 여자오픈으로 본격적인 시즌을 시작하는 고진영은 "내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 한국에는 랭킹이 높은 선수가 많아서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올림픽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는 목표를 조심스럽게 내세웠다. 현재 고진영은 세계랭킹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상위 랭커가 많아 최대 올림픽 출전 티켓을 4장 받을 수 있는데, 현재로선 고진영이 4순위다.

이어 "메이저 대회 혹은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고, 애니카 어워드 혹은 베어 트로피(최저 타수상)도 타고 싶다. 일단은 매 대회 컷 통과과 톱 10 진입, 또 코스에서 행복한 골퍼가 되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고진영은 "골프는 내 인생이다. 좋은 플레이를 할 때도, 안 좋은 플레이를 할 때도 있다. 성적에 상관없이 항상 노력해서 행복한 골퍼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고진영은 데이비드 브루커 캐디와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고도 밝혔다.

한편 고진영은 1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오전 9시35분 현재, 13개 홀까지 4언더파를 쳐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자료사진=고진영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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