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그대 이름은 장미’ 하연수 1970년대 독특 비주얼 “타임머신 타고 점프한 느낌”
2019-01-14 13:37:36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이 1970년대로 갔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측은 1월14일 웃음이 넘쳐나는 훈훈한 현장분위기와 70년대의 레트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의 1970년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

“타임머신을 타고 점프한 느낌”이었다는 하연수, “골반까지 치켜올라가는 바지를 입었다”는 이원근, “헤어스타일이 가장 인상 깊었다”는 최우식의 궁금증 유발 인터뷰로 시작하는 '그대 이름은 장미' 이번 영상은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세 사람의 독특한 비주얼과 유쾌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당대 최고의 스윗가이 ‘명환’으로 분한 이원근의 70년대 남친짤, 혼성 듀오 ‘장미와 철이’의 자켓 사진 촬영이 한창인 ‘장미’ 하연수와 ‘순철’ 최우식의 레트로 감성 가득한 장면이 더해져 '그대 이름은 장미'가 선보일 독특한 70년대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미처 영상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그대 이름은 장미'는 ‘2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로 당대 최고의 팝 DJ로 인기를 끌었던 김기덕이 라디오 DJ로 직접 목소리 출연을 하는가 하면 통행금지 시간에 쫓기거나 미니스커트 단속을 피해 종로 일대를 질주하는 등 70년대 청춘들의 리얼한 그 때 그시절의 모습을 영화 속에 고스란히 녹여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 특히 70년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은 물론, 2019년 최고의 트렌드로 주목되는 뉴트로 열풍과도 맞닿는 '그대 이름은 장미'의 복고 감성은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의 신선한 변신까지 더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전할 예정이다.

1월


16일 개봉.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베네수엘라 출신 모델, 1300만명 열광한 비키니 몸매
소유 비키니 앞태+뒤태, CG로 만진듯 독보적 S라인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시댁살이 6평 신혼집 공개 “중문으로 분리”...
미국선 앵커 몸매가 이정도? 비키니 입고 서핑 삼매경
한류스타 B, 질나쁜 친구들 둔 일본 모델과 안달난 반동거, 무슨 봉변 당할...
‘승무원 출신’ 정유승 비키니 화보, 34-25-36 반전 글래머 몸매
‘구해줘 홈즈’ 솔비, 양주 300평 대저택 공개 “간장게장집 개조”

      SNS 계정으로 로그인             

품격있는 아름...

오늘은 청순 설...

태연 신비로운 ...

축복가득한 이...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여의도 휴지통]

전지현, 화사한 미모[포토엔HD]

베네수엘라 출신 모델, 1300만명 열광한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소유 비키니 앞태+뒤태, CG로 만진듯 독보적 S라인[SNS★컷]

밥블레스유 이영자 집 공개, 쇼룸 뺨치는 럭셔리 하우스 문화충격 [어제TV]

미국선 앵커 몸매가 이정도? 비키니 입고 서핑 삼매경[파파라치컷]

JTBC 측 “웹툰 ‘쌍갑포차’ 드라마화, 육성재 주연 논의중”(공식입장)

뉴이스트 민현, ‘한끼줍쇼’ 밥동무 출동…예능 도장깨기[단독]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타노스 긴장” 브리 라슨x스칼렛 요한슨, 화려한 반지 속 의미

‘슈스케 엄친남→몰카범 정준영 방관자’ 로이킴 이미지 타격 어쩌나[이슈와치]

뉴이스트 복귀 민현, ‘유니버스’로 여는 새로운 시작[뮤직와치]

‘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 논란 극복 성공적 복귀[TV와치]

고준희, FA→승리 루머→퍼퓸 하차, 중대 시기 만난 암초[스타와치]

‘미우새’ 3부 편성, 지상파 중간광고 논란에 다시 불지피나[TV와치]

‘미성년’ 김윤석, 연출한다더니 연기로도 사고친 일석이조 감독[무비와치]

강다니엘 여론 또 뒤집혔다, 새로운 쟁점 법원의 판단은?[이슈와치]

‘네버엔딩 계약분쟁’ 전효성 송지은, 시크릿 출신 험난한 2막[스타와치]

“안검하수 죄냐” 구하라, 성형고백 응원받는 이유[이슈와치]

‘뉴스데스크’ 황하나 마약 의심 영상+녹취 공개 “몽롱하다” 충격(종합)

김수영 “현재 몸무게 155㎏, ..

김수영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 개그맨 김수영은 4월24일 오후 뉴스엔과 단독..

이광수 “유재석 영향 有..착해지려 노..

신하균의 겸손함 “늘 마지막이라 생각..

양용은, 김미진 전 아나와 내년 1월 결..

이광수 “이선빈과 열애 거짓말하기 싫..

‘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의 이광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