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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목전 ‘SKY 캐슬’ 포상휴가 떠난다 “장소-날짜 미정”(공식입장)
2019-01-14 12:21:11


[뉴스엔 김명미 기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SKY 캐슬' 측 관계자는 1월 14일 뉴스엔에 "'SKY 캐슬' 팀의 포상휴가가 확정됐다. 하지만 장소와 날짜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그려낸 리얼 코믹 풍자극. 매회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방송된 1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9.243%의 시청률을 기록, 역대 비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게 됐다. JTBC의 효자로 등극한 'SKY 캐슬'이 어떤 장소로 포상휴가를



떠나게 될지 주목된다.(사진=JT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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