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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가토모 핸드볼 인정 “팔에 맞았다…VAR 없어 안심”
2019-01-14 11:52:03


일본-오만전에서 일본의 핸드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논란의 중심인 나가토모가 핸드볼 파울을 인정했다.

일본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0위)은 1월13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오만(82위)에 1-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투르크메니스탄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두고 남은 한 경기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찝찝함이 남았다.

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에 성공한 일본은 후반 일본 페널티 진영에서 오만 선수의 슛이 일본 나가토모 유토의 팔에 맞았지만, 심판의 휘슬이 울리지 않았다.

오만 선수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나가토모는 당시 상황에 대해 "팔에 맞았다"고 인정하며 "VAR이 없어 안심했다. 결과적으로 '신의 손'이 돼 다행이다. VAR이 있었다면 핸드볼이 됐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비디오 판독 제도인 VAR은 8강전부터 도입된다.

상대의 슛에 몸을 던졌지만 볼이 팔에 맞았던 나가토모는 "페널티 지역에선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주장 요시다도 "우리가 받은 페널티킥도 상대팀이 받지 못 한 페널티킥 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중동에서 대회가 열릴 때는 그동안 잘 보지 못 했던 심판들로 구성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닛칸스포츠는 "중동에서의 수수께끼 판정은 과거에도 몇 번이나 시달렸다. 그러나 이번엔 일본에 유리하게 적용됐고 선수들도 이를 엄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일본 대표팀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일본 축구 대표팀)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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