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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마르꼬 맞아? 이재욱, 카메라 밖에선 반전
2019-01-14 08:55:30
 


[뉴스엔 박아름 기자]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신예 이재욱의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1월12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공식 포스트 채널을 통해 ‘이재욱과 마르꼬의 연결고리’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 안에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강렬한 신스틸러 마르꼬 역으로 열연중인 이재욱의 카메라 밖 모습들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재욱은 마르꼬 분장을 한 채로 거울에 비춘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손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은 파격적이고 거친 비주얼 극중 모습과는 180도 다른 현실 남자친구다운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신인인데 연기 찰떡..” “마르꼬 이런 매력도 있었다니 더 관심가요!” “분장 지우니 더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욱은 187cm의 큰 키와 신선한 마스크로 생애 첫 오디션을 통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2019년 라이징 스타로서 발돋움


했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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