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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日 예능 1위
2019-01-14 06:58:5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1월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기준 17.2%, 2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2.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그럼에도 일요일 지상파 종편 케이블 전체 예능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애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민교 부부의 전원생활과 변요환의 무명시절, 홍선영의 다이어트 새해다짐이


전파를 탔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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