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미우새’ 변요한 밝힌 무명시절 “연기 재능없나 의심, 오디션서 눈물”
2019-01-13 22:24:3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정남 변요한이 무명시절 기억을 떠올렸다.

배우 배정남 변요한은 1월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힘들었던 시절 추억을 공유했다.

이날 변요한은 스무 살 때 서울로 상경했다는 배정남에게 "진짜 맨땅에 헤딩하러 왔네"라고 말했다. 배정남은 "나 모델할 때는 모델들이 나보다 키가 다 크잖아. 오디션장에 들어가면 '아 장난하나' 이런 눈빛으로 본다. 편견에다가 장난하러 왔나 이런 느낌, 그 눈빛을 잊을 수 없다. 무시를 넘어선 눈빛이었다"고 회상했다.
변요한도 폭풍 공감했다. 변요한은 "나도 오디션을 너무 많이 떨어져서 오디션장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이 계속 나더라. 연기가 안 나왔다. 그니까 내가 연기에 재능이 없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연기를 시작할 때 모두가 느끼겠지만 가능성이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변요한은 "나도 운좋게 독립영화 찍다가 드라마 오디션에 붙었다. 독립영화를 많이 찍었다. 1년에 30편 찍었다. 그러다가 필드로 나가야 되니까 tvN 드라마 '미생' 오디션을 봤다. 그땐 사실 기대를 안했다. 경쟁률이 센 것도 몰랐다. 아예 기대를 안했으니까. 근데 감독님이 그때 그 자리에서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며 "위로받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그토록 출연하고 싶었던 드라마였지만 쉽지만은 않았다. 변요한은 "처음 '미생' 캐스팅 되고 리딩하는데 엄청 기대되더라. 나와서 이성민 선배님께 '죄송합니다. 촬영 때 잘하겠습니다'고 했다. 그랬더니 별 말씀 없으셨다. '그냥 해' 웃으면서 가셨는데 그때 힘을 되게 많이 받았다"며 "내가 봤을 땐 지금도 늘 한결같은 선배님이시다. 어딜 가나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던 건 이성민 선배님 덕이 컸다. 그리고 김대명 형이 많이 도와줬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고마운 시간들이다. 그때의 그 열정을 잊어버리면 안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변요한은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변요한은 "지금은 너무 좋아하신다. 근데 전에는 안 좋아하셨다. 처음 연기를 한 게 중학교 때 연극이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때 내가 좀 더 적극적이었어야 했는데 아버지한테 적극적이지 못했다. 그땐 친한 친구 두 명한테 밖에 얘기 안하고 부모님한테 말씀 못 드렸다. 배우가 되고 싶다 했더니 엄청 반대하셨다. 그래서 고등학교 다니다가 바로 중국 유학을 갔다. 아버지가 생각하셨던 꿈은 따로 있었다. 나 상도 될 뻔 했다. 그건 아버지 꿈이었다. 그러다가 난 유학을 갔을 때 목표가 따로 있었다. '난 배우가 될 거야'였다. 그러니 언어 하나는 해야 했다. 들어오자마자 완전 반대하셨다. 그래도 지금은 좋아하신다"고 고백했다.

한편 변요한은 "그거보다 난 형이 빨리 형수님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바람을 전했고, 배정남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지켜줄 거다. 가정 하나는 지켜야 된다는 건 있다. 내 아내, 내 자식은 내가 지킨다"고 강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변요한은 "형 결혼할 때 축의금 받는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송혜교-송중기 측 “극비 이혼소송, 새벽에 장문문자” 무슨 일 있었기에..
송중기-송혜교 2년만 파경, 중국발 결혼반지 이혼설 재조명
청순 여배우 G, 청춘스타들과 염문 지긋지긋…중견 H와 밀회
셀럽 E, 유명 야구선수 여친인 후배 폭행 후 성형 왜? 뒷말 무성
킴 카다시안, 육덕 몸매로 더 아찔한 끈 수영복 자태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헉 소리나는 섹시 비키니 몸매
‘그것이 알고 싶다’ 사라진 손목, 잘려진 손톱 -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유쾌한 출근길 ...

수지는 존재 자...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청순 여배우 G, 청춘스타들과 염문 지긋지긋…중견 H와 밀회 [여의도 휴지통]

킴 카다시안, 육덕 몸매로 더 아찔한 끈 수영복 자태[파파라치컷]

셀럽 E, 유명 야구선수 여친인 후배 폭행 후 성형 왜? 뒷말 무성 [여의도 휴지통]

송중기-송혜교 이혼 절차 밟는다 “비난보다 원만한 마무리 원해”(공식입장 전문)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우리집에 왜왔니)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헉 소리나는 섹시 비키니 몸매[SNS★컷]

구하라, 아찔 속옷노출 사고→의연한 대처에 일본 누리꾼 응원물결

박보검 ‘다정한 손인사’[포토엔HD]

송혜교 측 “송중기와 성격차이로 이혼..신중한 고민 끝 결정”(공식입장 전문)

송혜교-송중기 측 “극비 이혼소송, 새벽에 장문문자” 무슨 일 있었기에..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라스’ 안영미 “첫 여성MC,..

코미디언 안영미가 '라디오스타' 고정 데뷔전을 치른다. MBC ‘라디오스..

‘기생충’ PD 촬영 후일담 넷 “이선..

‘예비 아빠’ 유재명 “이상한 일의 ..

‘비스트’ 전혜진 “이성민? 반년간 ..

‘기생충’ 제작자 곽신애 “봉테일? ..

‘25년 동행’ 톰 왓슨-마스터카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