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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손동운, 일본서 인기 입증 “잘생겨서 보는 것”
2019-01-13 22:51: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손동운이 일본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1월 13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마지막 기항지 도쿄에 하선한 싱글 황혼들이 20대 못지않은 열정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쿄 관광은 손동운 대리가 이끌었다. 손동운은 능수능란한 현지 언어 구사 능력으로 활기찬 20대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코스를 연이어 소개, 싱혼들의 환호성을 유발했다.
특히 배윤정 어머니는 "사람들이 우리 손대리를 알아본다. 스타는 스타다"고 말했고, 손동운은 "그냥 잘생겨서 보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때 몇몇 일본 팬들이 손동운을 알아봤고, 어머니들은 손동운의 인기에 뿌듯함을 표했다.





(사진=tvN '아모르파티'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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