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형이 오늘도 참는다” 벤틀리, 윌리엄 머리채 잡고 천사미소[SNS★컷]
2019-01-13 11:55:22


[뉴스엔 지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1월 13일 "나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형이 오늘도 참는다~~사랑해~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형 윌리엄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벤틀리는 해맑게 미소짓고 있고, 윌리엄은 아픈 듯 인상 쓰고 있다.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윌리엄 착한 것 봐", "윌리엄 형아 다 됐네", "진짜 심쿵" 등 반응을 보였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이 내린 몸매’ 하연주, 수영복으로 뽐낸 남다른 볼륨감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
‘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슈퍼맨’ 문희준♥소율 집 공개, 운동장처럼 널찍한 거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수지는 존재 자...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자랑스러운 손...

‘신이 내린 몸매’ 하연주, 수영복으로 뽐낸 남다른 볼륨감[SNS★컷]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여의도 휴지통]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이슈와치]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여의도 휴지통]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오늘TV]

조현영, 호텔 수영장서 뽐낸 반전 비키니 자태 ‘글래머 몸매’[SNS★컷]

[단독]‘미스트롯’ 송가인, 차량 반파 교통사고 불구 큰부상 없어

선미, 8kg 살 찌우고 만든 완벽 비키니 뒤태[화보]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SNS★컷]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롱리브더킹’ 감독 “정치색..

"정치적 성향은 다 뺐다."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강윤성 감독은 6월1..

‘기생충’ 박명훈 밝힌 #8㎏ 감량 #태..

남태정 PD·김형일 대표가 말하는 U2 ..

봉준호 “‘옥자’ 때 고통? 오히려 속..

‘범죄도시→악인전’ 김성규 “같은 ..

김경남 “연기 재밌어, 포기하고 싶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