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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푸른해’ 이이경, 죽은 차학연 못 잊고 브로맨스 폭발[SNS★컷]
2019-01-13 10:19: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이경이 차학연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노(은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극중 차학연 납골당 앞에서 사진을 찍는 이이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은 애틋한 눈빛을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이경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 파이팅", "죽어서도 학연이 못 잊어",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이경과 차학연은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 함께 출연중이다. 극중 차학연은 아동학대 피해자 이은호 역할을, 이이경은 형사 강지헌 역할을



맡았다. (사진=이이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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