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정글’ 김병만 “박태환 국보급 폐활량” 산소통없이 50초 잠수[결정적장면]
2019-01-12 06:03:23


[뉴스엔 지연주 기자]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수중사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월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수중사냥에 나선 족장 김병만과 박태환의 모습이 담겼다.

박태환은 “바다에서 사냥하는 건 처음이다”고 긴장한 내색을 보였다. 김병만은 이퀄라이징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박태환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태환은 금방 바다에 적응했다.
제작진은 박태환의 잠수시간을 궁금해했다. 박태환은 50초 동안 산소통 없이 바닷속을 유유히 수영하며 전직 국가대표다운 폐활량을 뽐냈다. 김병만은 박태환의 모습을 보고 “역시 국보급 폐활량이다.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SNS★컷]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은퇴’ 김민, 세월 돌려세운 과감 수영복 ‘40대 중반 맞아?[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

배우 이이경이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후 스토..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