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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렌즈’ 가격없는 메뉴판, 음식 계산 대신 무인 모금함 기부
2019-01-11 21:48:39


[뉴스엔 박수인 기자]

'커피 프렌즈' 손님들이 무인 모금함에 자율적으로 기부했다.

1월 11일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에서는 영업 1일차에 접어든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이 영업 중인 카페 '커피 프렌즈' 메뉴판에는 어느 곳에도 가격이 적혀있지 않았다. 손님들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만큼 무인 모금함에 기부하는 방식이었던 것. 메뉴 가격을 찾던 손님들은 무인 모금함에 기부했다.
유연석은 손님들에 '커피 프렌즈'의 운영 의도를 설명하며 "아직 기부처는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


=tvN '커피 프렌즈'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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