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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한혜연 “보이스피싱 당할 뻔, 전화 받으면 바보 돼”
2019-01-11 14:47: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보이스피싱에 당할 뻔했다고 털어놨다.

한혜연은 1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혜연은 DJ 김태균과 함께 보이스피싱으로 오해받아 어머니께 돈을 빌리지 못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한혜연은 "실제로 보이스피싱 당할 뻔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최근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 진짜 내가 바보가 되더라. 그쪽에선 내 개인 정보를 다 알고 전화를 했다. 연변 사투리도 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벤트에 당첨됐다며 돈을 보내라고 했다. 진짜 보낼 뻔했다



"고 덧붙였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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