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EXID 솔지, 사랑스러운 생일 광고 인증샷 “고맙습니다”[SNS★컷]
2019-01-11 08:16:43
 


[뉴스엔 박주연 기자]

EXID 멤버 솔지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그룹 EXID 멤버 솔지는 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은 자신의 생일 광고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솔지 모습이다. 마스크로 가려도 알아챌 수 있는 귀여움에 눈길이 간다.
게시물 아래에는 팬들이 "생일 축하한다"는 댓글을 달며 한 번 더 솔지 생일을 기념했다.

EXID 멤버 솔지는 1989년 1월 10일생으로 3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사진=EXID 솔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주연 hijy@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임신 이소은, 뉴욕 신혼집+훈남 남편 최초 공개 “다 가졌네”
이필모♥서수연 신혼집 공개, 로맨틱 거실→아기 용품 한가득
‘슈돌’ 장윤정♥도경완, 아들 딸 키우는 2층집 공개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신 김태희의 ...

이루리 이루리...

방탄 뷔, 눈빛...

굿바이 동백꽃 ...

임신 이소은, 뉴욕 신혼집+훈남 남편 최초 공개 “다 가졌네”[결정적장면]

이필모♥서수연 신혼집 공개, 로맨틱 거실→아기 용품 한가득[결정적장면]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결정적장면]

‘슈돌’ 장윤정♥도경완, 아들 딸 키우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결정적장면]

후속보도·사과 없었다…‘뉴스룸’ 빅히트·방탄소년단 반박에 추가 언급無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SNS★컷]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송가인, 변신 기대되는 ‘미스트롯’ 콘서트 청춘 [스타와치]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홍현희-송가인 빈자리 제대로 채웠다[TV와치]

“사재기 할 돈 없어”vs“돈 없어도 사재기 가능”[이슈와치]

‘보좌관2’ 답답한데 맛있는 고구마 같으니라고[TV와치]

유퀴즈, 유재석-조세호 아기자기의 부족한 듯 넘치는 케미[TV와치]

소송 끝낸 강다니엘의 신곡, 다시 존재감 입증할까[뮤직와치]

종영 ‘냉부해’ 김풍 악플→칭찬 대반전, 5년간 노력이 가상 [TV와치]

드디어 자리잡은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 10% 돌파 꿈 아니다[TV와치]

BTS는 바란 적 없는데…병역특례 제외에 입대의지 재조명[이슈와치]

박경, 경솔한 사재기 저격에도 응원 받는 이유[이슈와치]

이영애 “여배우에 세월의 흐..

이영애가 자신 역시 세월의 흐름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월27일..

‘1박2일’ 측 “김선호, 2회에선 더 ..

유다인 “잘될 줄 알았단 말에 대인기..

‘1박2일’ 측 “시즌4 모토는 정체성 ..

이정은 “母한테 전화하고픈 드라마....

이시언의 당부 “주택청약 특혜 의혹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