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도시어부’ 이경규, 화장하는 김새론에 잔소리 “초장을 발라”[결정적장면]
2019-01-11 08:40:03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새론이 화장을 하다 이경규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1월 10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팔라우 편에서는 이경규가 화장하는 김새론을 다그쳤다.

이날 이경규는 팔라우에서 낚시에 대 실패한 것을 두고 PD에게 하소연을 했다. 이때 김새론은 이경규가 자신을 쳐다보지 않는단 것을 알고 입술 화장에 집중했다.
하지만 김새론의 행동은 이경규에게 목격당하고 말았다. 이경규는 "뭐하는 거야"라더니 "이거 발라. 초장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19살이다"고 김새론 편을 들어줬다.

그럼에도 이경규는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초장을 발라"라며 "배에서도 이걸 계속 하더라"고 김새론을 흉내냈다. 이에 김새론은 "그럼 어떻게 하냐. 찌들어가고 있는데.."라고 하소연해 또 웃음을 줬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김혜수 동생 김동희, 과거 미모의 아내와 뽀뽀 ‘딸 예쁜 이유 있었네’

[결정적장면]‘김혜수 동생’ 김동현 “결혼 2년차, 혼인신고 아직”(살림남2)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

'하나뿐인 내편'이 마지막까지 휘몰아친다. KBS 2TV 주말드라마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SKY 캐슬’ 김동희 “만약 김주영 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