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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강형철 감독 “써니→스윙키즈 박진주, 놓칠까 봐 조바심 났다”
2018-12-07 18:47:20


[뉴스엔 황수연 기자]

강형철 감독이 배우 박진주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12월 7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은 청춘을 위로해주는 영화 '써니'와 '품행제로'가 소개된 가운데 '써니' 강형철 감독과 욕쟁이 진희 역 박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주는 '써니'를 비롯해 강형철 감독의 새 영화 '스윙키즈'에도 출연한다. 이날 강 감독은 박진주를 애정하는 이유에 대해 "연기를 잘해서다. 감독님들도 아시겠지만 현장에 믿을 만한 사람, 자기 친구랑 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나. 박진주씨와는 '써니'를 작업하면서 좋은 친구가 됐다"고 말했다.

박진주와 첫 만남도 떠올렸다. 강 감독은 "이 친구가 (써니 오디션 당시) 무명이고 영화에 출연한 적도 없는데 '이 친구 놓치면 어떡하지?' 조바심이 났다"고 회상했다.

(사진



=JTBC '방구석 1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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