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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피소’ 강성훈, 한 달 만에 전한 근황 “감기 조심 하세요”
2018-12-07 09:00:2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젝스키스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당한 강성훈이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알렸다.

강성훈은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화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지난 11월 4일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 부족한 나를 좋아해 줘서 고마웠어"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긴지 약 한 달 만의 SNS 게시글이었다.
앞서 강성훈은 지난 11월 13일 젝스키스 팬 약 70명은 지난 12일 서울중앙지검에 강성훈, 그리고 강성훈 개인 팬클럽인 후니월드(사명 포에버2228) 운영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소장에 따르면 후니월드는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영화관에서 진행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 행사 티켓 판매 수익금 등을 기부한다며 티켓 판매 금액과 후원금을 받았다. 이에 팬들은 약 1억원의 돈을 위탁했지만 후니월드는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강성훈 법률대리인 측은 "팬들의 주장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고, 추후 수사를 통해 진실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 추측 또는 억측으로 인한 루머 형성은 자제를 부탁드린다. 허위 사실의 보도 및 유포로 인해 발생하는 부분에는 책임 물을 것이다. 또한 이 사건에 강성훈은 전혀 개입돼 있지 않고, 강성훈이 직접적으로 참여한 행사가 아니었으므로 추후 후니월드 팬클럽 관계자에 대한 본건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성실히 밝혀드리겠다



"고 당부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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