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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스릴러도 통했다 ‘도어락’ 이틀 연속 1위[박스오피스]
2018-12-07 08:02:3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도어락'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2월 7일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도어락'(감독 이권)이 11만2,369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만5,393명이다.
'도어락'은 현실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스토리,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장르적 재미, 배우들의 역대급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순항 중인 '도어락'의 향후 성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공포 스릴러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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