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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뷰인사’ 제작사, 배우 매니지먼트까지 사업 확장(공식입장)
2018-12-07 07:37:3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영화, 드라마 제작사 NEW가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사업을 넓힌다.

12월 7일 NEW 콘텐츠제작사업부 스튜디오앤뉴에 따르면 스타배우를 기반으로 한 기획사 설립이 아닌 신인배우들을 주축으로 신사업을 진행한다.

소속배우들에게는 스튜디오앤뉴 제작 작품에 우선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높아 배우를 꿈꾸는 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튜디오앤뉴 장경익 대표는 "콘텐츠 제작, 유통 뿐만 아니라 캐스팅 환경의 변화에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영화, 드라마 제작을 바탕으로 한 인적자원 확대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전천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튜디오앤뉴는 최근 영화 '안시성', JTBC '뷰티 인사이드', '미스 함무라비&#



039; 등을 제작했다. (사진=스튜디오앤뉴)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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