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인생술집’ 자기애 강한 한혜진에 직격 “전현무가 코치?” 폭소[결정적장면]
2018-12-07 06:10:13


한혜진이 송경아의 사진을 찾다가 의도치 않게 자기애를 드러냈다.

12월 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 100회 특집에서는 진행자들과 절친들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다.

한혜진 절친 모델 송경아의 문제는 얼굴이 안 나온 사진들 중에서 송경아를 고르는 것. 사진 속 모델들은 모두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고, 한혜진은 4번을 고르며 “언니 다리가 너무 길어서 잘라놓은 거다. 함정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답은 3번. 4번 사진의 주인공은 한혜진 본인. 김준현은 “전현무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장난스럽게 호통 쳤고, 신동엽 김희철도 “자기애가 너무 강하다”고, 이재룡 역시 “자기 몸을 갖고 어떻게 그렇게 칭찬할 수가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답을 낸 한혜진도 웃으며 “내가 트릭에 넘어갔다”며 제 사진을 착각한 데 당황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재벌3세 함연지 밝힌 공부법, 괜히 상위 0.1% 아니었네 ‘문제적남자’
‘실화탐사대’ 재벌가 어린 자녀들의 갑질 실태 ‘충격 폭로’
‘1대100’ 종영, 빵터진 역대 우승자 상금 비화
‘비키니 세계 3위’ 류세비, 감탄만 나오는 미공개 화보
11kg 찐 오정연,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홀쭉해졌네’
화사 수영복 수위 파격 의상, 극명하게 엇갈린 극과 극 반응
레이양 공주풍 집 공개, 나이트가운 한 장 걸친 머슬퀸
정소민 ‘청순 글래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비키니 세계 3위’ 류세비, 감탄만 나오는 미공개 화보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화사 수영복 수위 파격 의상, 극명하게 엇갈린 극과 극 반응

11kg 찐 오정연,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홀쭉해졌네’[SNS★컷]

재벌3세 함연지 밝힌 공부법, 괜히 상위 0.1% 아니었네 ‘문제적남자’ [어제TV]

레이양 공주풍 집 공개, 나이트가운 한 장 걸친 머슬퀸[SNS★컷]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SNS★컷]

‘1대100’ 아쉬운 종영, 빵터진 역대 우승자 상금 비화 [어제TV]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도 이렇게 청순할 수가[SNS★컷]

‘실화탐사대’ 재벌가 어린 자녀들의 갑질 실태 ‘충격 폭로’

‘남자친구’ 박보검 연기력 논란, 송혜교에 기대선 안된다[스타와치]

반박불가 방탄소년단, 이변없는 멜론뮤직어워드 주인공 [뮤직와치]

연예계 활동 뜻 없다더니..율희 ‘살림남2’ 합류 반응 엇갈리는 이유[TV와치]

‘도어락’ 혼자사는 여성은 절대 보지 말 것[영화보고서]

‘사실상 퇴출’ 마이크로닷, 연말 공연 라인업도 제외

‘골목식당’ 백종원, 사비 쓰고 각서 써주면서까지 왜 굳이[TV와치]

아는형님 강다니엘 “돈 벌자 母 넓은 전셋집 해 드렸다”[결정적장면]

“10년간 父 빚 갚았다” 차예련 빚투에 가정사까지 드러나(종합)

첫방 ‘운명과 분노’ 주상욱, 강간위기 이민정 구하고 키스 “미친놈 맞네”(종합)

‘SKY캐슬’ 염정아X김서형, 그녀들의 빅픽처가 궁금하다

‘SKY 캐슬’ 김혜윤 “예서 ..

김혜윤이 'SKY 캐슬' 속 강예서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전혀 예상..

‘마약왕’ 송강호 “흥행 부담, 결과 ..

‘도어락’ 이가섭 “실제로도 공블리..

‘분노유발자’ 조우진 “女에 ‘커피..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싫어하는 사람..

황교익 “백종원 언급하는 건 내 직업,..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